직장에서 짤리는게 생각외로 흔한가요?

제가 짤리는게 확정된 건 아니구요. 저랑 같이 지게차 타는 직장 동료가 자기는 내일부로 일 안나갈건데 자기가 들은바로
요 근래 제가 실수를 잦게 한거 때문에 사장, 이사, 그외 등등이 제가 문제가 있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끝난게 아니라 저 전에 근무를 하다가 그만 둔 사람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 회사로 돌아와 줄 수 있겠냐고 물어봤다고 하네요.

그 사람이 돌아오고 직장 동료가 안나간다고 했지만 다시 맘 바꾸면 사실상 확정이고 확정됬다면 받아들여야겠지만
지금까지 일하면서 다니다말거나 도망친적은 있어도 짤린 적은 코로나로 인한게 첫째고 이번이 둘 째가 될텐데
이러면 안되겠지만 솔직히 이러면 안되지만 억울하기도 하고 이해도 갑니다...

열심히하고 빠르게 하는게 능사가 아니라 느리더라도 사고 안치고 오래 견디는게 회사가 바라는 인재상이라고 이제 생각했는데
뭐 그냥 빠르고 열심히 하려다가 쫓겨버리는 심정으로 일해왔고 사고도 쳤으니 회사가 저한테 빚진게 있는거도 아니고 데리고 일 시킬 이유도 없겠죠...

여기까지는 제 입장과 가정입니다만 잦은 실수로 회상에서 짤리는 경우가 종종있나요? 제가 낯선 경험을 해서 민감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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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이시고 회사 규모가 어느정도 되면 (법적으로 문제 되는거 싫어하면) 일방적으로 "너 해고" 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압박을 넣어서 스스로 나가게 하지요..
저런 말을 듣게 하는 것도 합박중에 하나입니다.
업계마다 다르고 사장 성격, 경영방침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회사가 자선단체가 아닌이상 직원에게 주는 월급보다 직원이 벌어들이는 이익이 작거나 손해가 크면 내쳐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업계마다 회사마다 다 달라서 일반화 하기 어렵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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