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읽씹 두번이면 끝이라는거죠?

마음에 두던 분한테 카톡을 보냈으나 한번 씹히고

다시 한번 보냈더니 또 씹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긴 했는데 마음이 쉬이 접히지 않아서 밥이라도 먹으면서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은데

안좋은 선택일까요?

[[ 이 글의 반응 ]]

익명성 보장되는 커뮤니티를 하는 이유 아닐까요?
현실에선 아닙니다.
뭐 그렇긴 한데 사정 설명하면 저만 비참해지니 안하는걸로 할게요 허허
개인적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왜 당신에게 관심 없는 여자에게 정신적 에너지, 시간을 뺏겨가며 고민을 해야 하나?"라고 묻고 싶습니다. 물론 마음에 미련이 남으신다니, 계속 시도해고픈 심정도 이해가 가긴 합니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계속 시도하셔도 거기서 나름대로 얻으시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그냥 근황 물어봤는데.. 한번 읽씹이라 바쁜가 해서 또 이어지다가 또 읽씹이라.. 조금 마음이 접히기 했는데 미련이 있었어요
자랑할 틈만 재고 계시는 각도기같은 분...
접으세요
1이라도 관심을 주면 줄 수록 기하급수적으로 [극혐]군에 속하게 됩니다
x 로 조의를 표합니다.
첫 고백을 카톡으로 하신건 아니시죠?
주변 여성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문자로 고백 하는걸 많이 싫어하더군요.
굳히 상대방이 싫은데, 억지로 할필요 있을까요? 자기 좋다고 하는 사람 만나면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그런 부류는 마음에서 억지로라도 접습니다. 물론 귀찮고 싫을수도 있겠죠. 그래도 사람간에 관계이고 예의란게 있는 건데 이건 아니죠. 오히려 사전에 거를 수 있는 지표라 좋게 생각하고 마음을 접으시는게...더 좋을 것 같습니다.그게 어렵지만요.
뭐 이럴 때 한 번 더 푸쉬해보는 사람들이 연애를 잘 하기는 합니다만, 결국 확률 문제라 이 건 하나만 보면 잘 될 확률보단 진상이 될 확률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
네가 싫다 고 표현하는 수많은 방법 중 가장 무례한 축에 드는 의사표현입니다
연애도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연애세포가 죽어간다고 자책하시지 마시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깨져보고, 시도하고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이런말이 괜히 생긴건 아니겠죠..
단 카톡 읽씹하신 이분은 제외...이런경우는 그냥 대놓고 씹힌거죠 ㅠ
접으시는 편이 좋아 보입니다.
이짓도 많이 하다보면 아 얘는 관심없구나 감이 빨리빨리 옵니다!
찍다보면 넘어가는 사례도 많습니다만, 그 이상으로 진상으로 찍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충 저 정도면 대충 접어라... 라는 조언이 많은 것이긴 합니다. 문제는 그런 조언을 들어도 본인이 미련을 못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음가는대로 하고 본인이 책임지는게 장기적으로는 나을 수도 있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이미 끝났습니다.
2....
안좋은 선택이라기보단 불가능한 선택지가 아닐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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