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괜찮다고 생각한 분이랑 소개팅을 할듯 한데요...

제가 여기서도 그 특정한 분에 관해 글을 쓴 사람입니다. 요약하자면 해외사는데 타 주에서 미군으로 군복무 하다가 제대하고 원래 살던 동네로 왔는데 교회를 원래부터 다녀서 이 동네에서 새로운 교회를 다니는데요.

그 교회에서 새신자 맞아주는 분들 있잖아요... 근데 그분 중 한분이 어 괜찮다 마음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여기서 올린 글에 있는 이야기 인데요.

얼마 지나서 제 친구랑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그런 괜찮은 친구가 있었다~ 하는데 이름을 대니까 제 친구가 자기 아는 누나가 이 친구 소개팅을 시켜 주고 싶어서 그렇다는거예요. 그래서 제 친구가 자기가 전화 한통만 하면 자리 마련 해줄수 있다고...

근데 제가 덜컥 해보자고 한거예요 ㅠㅠ 근데 좀 뭔가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까봐 걱정되네요. 제 친구랑 저는 그냥 어쩌다 소개 하다보니 그렇게 됬다고 입을 맞췄는데 행여나 상대방이 나를 교회서 보고 소개팅 해달라고 했을까란 생각 할까봐 괜히 그래서 부담스러워 할까봐 쬐끔 걱정 되요 ㅠㅠ

일단 제 사진을 보내라고 했는데... ㅋㅋㅋ 제가 이성이랑 이야기 할때 막 쑥맥 스타일은 아니라 그냥 이야기 잘하고 소개팅 전에 몇번 해봤을때 그냥저냥 잘했거든요? 근데 괜히 이상한 말 할까봐 걱정도 되고 이 글 쓰는데도 배가 살살 아파오네요 ㅋㅋㅋ

그냥 다시 친구보고 물르라고 할까요? 근데 마음은 한번 뭐 만나는 보고 싶은데 그랬는데 상대방이 너무 절 부담스러워 할까봐 좀 걱정되네요...

[[ 이 글의 반응 ]]

가즈아~!
ㅋㅋㅋ 아.... 엄청나네요 이기는 등신 되야겠네요
오........... 이리되든 저리되든 한번 들이대보자 이거군요
헐ㅋㅋㅋㅋ 읔 ㅠㅠ
디씨의 유명한 격언이 있습니다.

이겨도 등신 져도 등신이면 이기는 등신이 되어라!
흐엉이 ㅠ
헤어지는건 어떨까요..?
한마디만 할게요
가즈아
.
그냥 잘 만나보고
봐서 아님 말면 되죠
뭐 청춘들이 청춘 좀 하겠다는데 문제될 게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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