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부모님사이 밸런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와 부모님과의 밸런스를 어떻게 잡으시나요?

여자친구랑은 주0.5-1회 만나구요
바쁜시즌에는 1달정도 못볼때 있습니다
요즘은 비수기라
여자친구집에서 2주정도 보내기도 하는데요

부모님 집에가서 일처리 할때면
여자친구가 빨리오라고 삐지고 그럴때가 있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_-;;
거리는 편도로 약 56km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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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주1회 혹은 2주에 1회 만나신단 말씀이죠?

너무 적은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밸런스문제가 아니라 그냥 만나는 횟수가 부족해요.
아 아닙니다. 여자친구분과 가깝고 부모님댁과 먼곳에서 거주하실거라 생각해서, 한번씩 본가 내려가는것조차 싫어하시는줄 알았어요;;;
제가 여러 상황이나 여자친구분이 싫어하는 포인트를 오해한 듯 합니다.
차 같은 경우에도 제가 첫차를 서른넷이 되면서 구입한지라, 차 늦게 사는것을 적극 응원합니다. 더 늦게 살수있었다면 더 늦게 샀었을거예요.

혹여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항상 미안합니다
여자친구를 와이파이로 승급시켜야겠군요
그래도 서운해해서요 ㅠㅠ
장가가야겠습니다
일단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모님 댁에 서식하고 있구요
여자친구집을 다녀오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단 부담되는게 가장크고
시골에 문화생활 할게 없으니 싫어하죠
거기다 저는 차로 다니지않고
돈모은다고 pcx타고 다니고 있습니다(자도 제가 제정신논듯)
필요할때는 렌트해서 다니구요
여자친구 심정 100% 이해하구요
직장때문에 저축을위해서도 부모님댁을 떠나기가 어렵네요
차를 사는게 제일이긴한데
차사면 돈모으기 어려워서요
다 제탓이긴 합니다
돈이 좀더 많았으면 윤택하게 행복하게 해줄텐데요
편도56km면 얼추 한시간거리쯤 되나요?
드라이브 삼아 얘기하면서 다녀올만한 거리같은데;;

같이 가기도 싫고 가지도 말라는건 좀...
거기다 멀거나 부모님이 부담스러워서도 아니고 시골이라 싫다니...흠;;;
농담삼아 얘기드린건데 괜히 꺼낸것 같으니 말을 아끼겠읍니다.
넘모 싫어해여
시골이라서요 ㅋㅋ 에휴..
벌써부터 힘듭다
여자친구분을 데리고 부모님댁으로 가시는,
두가지를 한번에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크크크크

밸런스는 내 인생에 중요도에 따라 다르겠죠.
여자친구의 카테고리는 넘나 광범위한거시에요...
밸런스란 표현 자체가 계산한하는 건데 결혼할 사이라면 바람직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 상대가 같은 계산이라면 몰라도.
진정성이 통하는 겁니다. 저쪽은 같은 생각 안하겠습니까. 세대 깨짐 감안해 내일 10시 전후하여 댓글 삭제하겠습니다
부모님
명절 또는 생신 등의 기념일
년 10회 이하로 셀수 있을 정도

여자친구 셀수없음
여친 집에는 컴터도 없고 롤도 못하고 해서 본가에서 이틀넘게 밍기적대는 게 아니라면 여친이 삐질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다 사바사라서..
단지 떨어졌다고 삐지지는 않을 거 같은데요....정말 가기 싫은데(자기랑 떨어져있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일처리하러 간다는 말들을 하면 어떨까요?
저도 그런거 같은데.. 아 중간이 어렵네요
저도 그랬습니다만..
본가에 서식지를 옮겨서 이런결과가 나왔네요
강약중강약이아니고 강강강 아니시므니까.. ㅠㅠ
적절한거같은데....
결혼하시고 벨런스 조정을 끝내십시오.
저는 총각 때는 본가에 두 달에 한 번쯤 갔습니다..
물론 애인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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