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카사블랑카

해방촌에 위치한 모로코식 샌드위치를 파는 곳입니다.

사진속 메뉴가 램 칠리 샌드위치인데 크기도 크고 맛있습니다. 양 특유의 냄새가 약간 나긴 하는데 애초에 양념맛이 강해서 먹는덴 아무런 지장 없었습니다.

주방장이 외국인이고 제가 갔을땐 손님도 외국인이 많았네요. 이태원 부근 가시는데 들리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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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식 샌드위치 특이하네요.. 한번 가보고싶네요
헉ㅋㅋㅋㅋㅋ 그렇게나 오래됐군요
오년 전에 전여친이랑 갔던 가겐데 아직도 있네요ㅋㅋㅋ
앜ㅋㅋ 그런건 없었따고 한다...
엌... 저는 그냥 무심한 영국인 주인이 빔프로젝터로 자기가 좋아하는 영화 "카사블랑카" 틀면서 루마니아 출신의 전 애인에게 배운 샌드위치를 파는 가게를 상상했습니다. ㅋㅋ
이 근처는 유행 빠지고 맛이 괜찮은 곳들만 남아서 버티는것 같더라구요.
여기 새우샌드위치 맛있어요
해방촌에서 오래버티더라구용
좀더 찾아보니 모로코식이 맞나보네요 ㅋㅋ 수정했읍니다.
사실 처음에 모로코식이라 알고 있었는데 네이버 지도에 루마니아식이라길래... 모로코식이 맞을까요?
이름이 카사블랑카인데 루마니아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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