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산약초명가

삼계탕 국물이 진국입니다
푹 고아서 그런지 닭이 연해서인지 퍽퍽살도 잘 찢어져서 부드럽습니다
인삼이 쓴 맛이 없어서 인삼을 잘 못 드시는 여자친구선생님께서도 간단하게 인삼을 드셨습니다
인삼주 서너잔 분량 서비스로 나오고 반찬은 짠 스타일이지만 소금 대신 먹기엔 아주 좋습니다
닭과 찹쌀을 따로 주는것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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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벽에 온통 약초 담금주들 병으로 가득 차있고
국물 우리는데도 약초를 꽤나 쓰시는 듯 싶었습니다...
제가 뭘 먹든 뚝배기들고 국물 잘 안마시는데 여기선 마셨지요
국물이 집에서 해먹는거랑 다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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